About
🚀 About
🎯 한줄소개
- 💡 비지니스의 상상의 한계를 더 넓힐수 있는 기술을 제안하고 실현할 수 있는 엔지니어.
🌟 특별한 기술 제품 추구
- 특별한 기술로 기획, 비지니스단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시장개척, 대안제시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, 늘 실천해왔습니다.
- 2006년 네이버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카카오, 카카오브레인, 나이스등 주로 빅테크에서 개발자로 일하며, 기본기를 수련했습니다.
- 최근 2년간 기획자 지인과 스타트업 공통창업후 CTO로 재직하며 STREAM 을 개발하고 운영했으나, 이번에 서비스 종료가 되어, 저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- 경력이 긴만큼 다양한 주제로 기본기부터 고급기능까지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개발을 해 왔습니다.
- 그중 가장 집중한것은 멀티미디어, 게임엔진, 비전AI 분야로, 특히 최근의 STREAM 제품에선 이를 특기로 제품을 개발해 왔고, 관련한 많은 준비된 에셋이 있습니다.
- 특히 유니티와 같은 게임엔진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하게 쓰는 성능 중심의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데 특화된 경험과 에셋들이 많고, 이는 STREAM의 다양한 기능과 강력한 성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동영상 특수 플레이어, 고급 카메라, 고성능 고기능 동영상 편집기, 미디어 서버 등 다양한 기능을 STREAM에서 확인 할 수 있고, 이는 다른 분야에도 쉽게 강력한 기능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.
- STREAM 을 만들어 가면서 겪었던 기술 이슈들과 성과들을 개인 블로그에 적어 놓았습니다.
💼 비지니스 이해
- 직접 창업해서 서비스를 운영하다보니, 다양한 비지니스 의사결정에 직간접 참여를 하다보니, 일반 개발자로 일할때와는 다른 많은 경험이 있었습니다.
- 개발품질 못지 않게, 비지니스의 타이밍, 리소스의 한계 들이 상충될때 조율을 하는 상황이 많았고, 많이 연습했고, 잘 할 수 있습니다.
📚 기본이 중요
- 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한 소양을 호기심이라고 생각하며, 이를 계발하기 위한 훈련으로 독서(주로 CS전공 서적들)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항상 실천합니다.
- 지속적으로 혼자서 스터디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, 동기부여나 팀운영측면에서 그룹스터디가 더 좋다고 생각하며, 업무에 관련된 주제의 서적을 정해서 팀원들과 함께 자주 스터디를 했습니다.
- 그룹스터디는 꼭 기술주제가 아니더라도, 팀 내부의 비 기술주제라도 공통으로 스터디 해볼만한 것은 언제나 생길수 있는데, 이 스터디 준비하고 세미나 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이 잘 진행되면, 팀 전체적인 생산성 증대는 당연하고, 추가적으로 팀웍도 좋아지는 큰 장점이 많았습니다.
🛠️ 개발분야는 풀스텍, 도메인은 집중
- 저는 클라이언트 개발을 중심으로 경력을 이어왔지만, 필요에 따라 서버, DB, 뿐만아니라, 운영도구, 통계툴까지 다양한 개발을 해왔습니다.
- 특정기술을 잘 수련해서 고급역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, 각 기술들은 프로젝트의 리거시와 상황에 맞는 최적조합이 계속 달라지기 때문에, 오히려 기술적인 유연함과 빠른 학습과 적응력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.
- 요즘은 AI의 발달로 개별 기술의 진입장벽이 더 낮아진 면이 있어서, 오히려 빠른 학습, 적응은 더 쉬운상태가 되었습니다.
- 그렇지만 비지니스 도메인이나, 개별 기술 도구가 아닌 기본 기술 도메인은 계속 발전시키고 쌓아가는 것이 복리효과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며, 저는 주로 멀티미디어, 게임엔진, 비전AI 를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이어 왔습니다.
🔧 난제 해결
- 이부분은 개인 개발자로서 특성인데, 저는 복잡한 이슈해결, 멀티스레드 디버깅 등 난제를 도전하고 해결하는 것을 즐기기도 하고, 그래서 자의로 타의로 많이 담당했습니다.
- 제 프로젝트의 일 뿐만아니라, 외부팀이나, 고객팀 상황을 해결하러 파견 근무하러 가서 해결한적이 많았습니다.
- 제가 특별히 비상한 생각이나 높은 지능이 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, 문제를 공학적으로 명확하게 다시 잘 정의를 하고, 진단을 더 효율적으로 하고, 디버깅을 좀더 명확하게 하면, 최적의 해결책이 나올때가 많았습니다.
- 특히 개발의 문제는 제품의 기능에서 발생한 로그가 매우 중요해서 이를 잘 분석할 수 있는 개인 도구가 있으며, 늘 이를 발전시키고 활용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갔습니다.
- 사례
📝 문서화
- 일반적인 글쓰기는 잘 하지 않지만, 기술문서 작성하는 것은 자주 많이 하고 좋아합니다.
- 업무를 하다가 조금 정리된 주제가 생기면 노션에 보고서를 작성하며, github 이슈, 슬렉 글 등을 많이 남겨서 정리된 상태의 글로서 기술 공유가 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😄 유머
- 저는 내향적인 성격이지만, 대화중에 웃긴 얘기해서 다른 사람이 웃는것을 보는것을 큰 행복으로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.
- 갑자기 웃긴 얘기가 샘솟듯 생각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, 늘 SNS에서 유머컨텐츠 찾게 되면 기록도 하고, 슬렉에 유머글도 올리고, 상황에 맞는 유머가 가능할지 항상 고민을 많이 합니다.
-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만든 제품은 그 즐거움이 고객에게도 전달된다고 생각합니다.
- 동료들과 대화를 할때 제가 상대를 존중하고 존경하는 것을 넘어, 상대가 저와 얘기하면 즐거운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합니다.
- 그래서 제가 속한팀은 분위가 좋게 일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, 늘 조금더 신경쓰고 살고 있으며, 실제로도 그런 평가가 많았고, 뿌듯했습니다.